In the bag
Client
Resonance : Han GAJA collection
Location
CDMX, Mexico
Year
2024
Credits
Images generated with AI
Info
말이 없고 얼굴도 없다모양 하나가 천천히 흐른다포장되지 않은 마음이비닐막 안에서 숨을 쉰다.이름도 없고, 옷도 없이그저 인간, 그 자체한 조각 도형이질식하지 않기 위해끊임없이,부유하며,저항한다.여기 있는 건어떤 사연도,어떤 연출도 아닌그저 살아 있으려는 몸짓그것이 곧 헤엄.





